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올해 미국 수출 성공한 주행 다관절로봇부터 AMR까지 “제품 볼륨, 공급 성과 늘어, 보여줄 성과 많아”

지난 2023 로보월드에 참가한 유일로보틱스 전시 부스. 올해 로보월드에서는 전년 보다 더욱 확대대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 사진. 로봇기술
유일로보틱스가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로보월드에 전년 대비 확대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올해 유일로보틱스는 전년 로보월드 대비 60% 이상 부스 면적을 넓혀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닥 상장 이후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 R&D 인력을 대대적으로 충원해 왔던 유일로보틱스에 석·박사 연구원뿐만 아니라 로봇 산업계에서 이미 유명한 인사들이 합류하면서 빠르게 제품 볼륨을 키운 만큼, 올해 보여줄 것이 더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는 유일로보틱스가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공개하는 AMR 기반 데모 시스템도 함께 전시될 것으로 예측된다.
유일로보틱스는 2024 로보월드 현장에서 가반하중 25/50㎏의 다관절로봇을 활용한 두 곳의 데모 작업 스테이션을 AMR로 왕복하는 시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현재 회사가 출시한 가반하중 3, 6, 12, 20㎏의 협동로봇 4종을 모두 전시하고, 해당 협동로봇이 성과를 내고 있는 푸드테크 솔루션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앞서 유일로보틱스는 커피에반하다, 더티드링크, 말똥도넛디저트 등에 자사의 협동로봇을 이용한 푸드테크 솔루션으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중 바리스타 로봇 시스템과 튀김로봇 데모 2기를 출품해 방문객들에게 커피와 음식을 제공한다. 특히 전시 기간 중 시연 시간을 지정해 로봇이 튀긴 음식을 방문객들에게 대접한다.

현장에 설치된 유일로보틱스의 7축 주행 다관절로봇 /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튜브 갈무리
이 밖에도 올해 국내 및 미국 시장에 이미 납품을 시작한 주행 다관절로봇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행 부가축과 다관절로봇을 조합한 주행 다관절로봇은 사출성형 업계를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커지는 분야이다. 유일로보틱스는 올해 주행 다관절로봇을 미국 시장 첫 출하에 성공했고, 국내에서도 이미 납품을 시작했다.
한편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2024 로보월드 현장에서 로봇 메이커로서 유일로보틱스가 그간 축적해온 성과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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