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자동화된 물류창고에서 고객 지원 및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협력

어질리티 로보틱스와 리코가 전략적 협력을 진행한다 / 사진. Agility Robotics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개발사인 아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는 리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아질리티의 고객 지원 능력을 북미 전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관련 기술 및 로봇 운영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리코는 짐 커버 북미지역 서비스 어드벤티지 부사장은 "어질리티와 이번 협력은 고객의 자동화된 물루 솔루션을 지원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포해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코는 80년 이상의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운영을 최적화하는 데 앞장서왔다. 리코의 서비스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은 다양한 기업들이 서비스 확대, 새로운 시장 진입 및 비용 효율적인 모범 사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으로 리코는 아질리티의 휴머노이드 Digit 로봇과 클라우드 자동화 플랫폼인 Agility Arc를 지원하게 된다.
Digit는 사람과 안전하게 협업하며 다양한 반복적인 작업을 돕는다. Agility Arc는 시설 매핑, 작업 흐름 정의, 운영 관리 및 문제 해결 등 배포 라이프사이클을 간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질리티 로보틱스 리치 보흐네(Rich Bohne) 사업부 최고 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이 필요할 때 전문가 지원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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