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자연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 통해 환경 문제 극복

플랜톨린 로봇 / 사진. University of Surrey
영국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는 학교 엔지니어팀이 최근 개최된 ‘2024 자연 로보틱스 경연 대회(Natural Robotics Contest 2024)’에 참가해 우승했다고 밝혔다.
서리대학교 엔지니어팀은 해당 대회에서 나무를 심도록 설계된 로봇 ‘플랜톨린’을 공개했다. 해당 로봇은 천산갑의 외형을 띄고 있으며 균형을 잡기 위해 움직이는 긴 꼬리와 두 개의 바퀴를 활용해 이동한다. 또한, 이 로봇은 합판으로 제작된 비늘로 덮여 있고 발톱을 사용해 구멍을 판 뒤 씨앗을 투입한다.
서리대학교는 해당 로봇의 디자인이 캘리포니아 고등학생 도로시의 구상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도로시는 “고등학교 수업에서 삼림 벌목이 기후 변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배웠다”라고 설명하며, “더 많은 나무를 심어 숲을 회복하는 것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행동이다. 천산갑은 많은 시간을 땅을 파는 데 보내므로 천산갑의 행동에서 영감을 받은 ‘나무 심는 로봇’이 매우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플랜톨린을 제작한 서리 대학교 롭 시달 로봇공학과 박사는 “도로시의 훌륭한 디자인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할 훌륭한 사례”라고 소감을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