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전문가 및 공급기업 등 110여명 참여, 신규 컨설턴트 26명 위촉

김서현 로봇혁신사업본부장이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은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 사업의 성과 공유를 위해 ‘로봇 엔지니어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0일(금) 밝혔다.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시행중인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위탁하여 진행되는 로봇 기술 컨설팅이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로봇 SI기업 등 총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로봇 도입 컨설팅 사례와 솔루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로봇 도입 컨설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컨설턴트(2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신규 컨설턴트’는 올해 초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지원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김서현 로봇혁신사업본부장은 “본 컨설팅을 통해 제조기업의 디지털화를 이루어내고 있다”라며, “로봇 SI기업이 '시스템 통합가(System Integrator)'에서 '시스템 혁신가(System Innovato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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