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식품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접각 센서 도입한 로봇 픽킹 가능성 제시

사진. Thinker
일본의 로봇핸드용 센서 개발 기업인 주식회사Thinker(이하, Thinker)의 근접각 센서를 사용한 식품업계용 연구개발계획이 일본 내각부 주도하에 ‘일본판 SBIR제도’추진 프로그램에 채택됐다.
Thinker는 적외선과 AI를 조합한 독자적인 센싱기술을 통해 카메라 없이 물건의 위치와 형상을 비접촉·고속으로 파악할 수 있는 ‘근접각 센서 TK-01’를 개발해 2023년 8월 양산샘플 제공을 실시한 이후, 60개사를 넘는 파트너기업과 함께 실증평가를 진행함과 동시에 일부의 기업에서 양산공장 시험 도입도 시작해 실제 장비에서 도입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Thinker의 근접각 센서의 개발로 기존 산업용로봇에서는 어려웠던 계면,투명물질의 취급이나 현장환경에 따른 임기응변적인 픽킹이 가능해져 로봇을 통한 픽킹의 가능성을 비약적으로 넓혔다. 또한, 티칭(로봇에 작업을 교육,입력하는 공정)의 시간과 노력을 대폭으로 저감시킬 수 있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영역에서의 로봇핸드 활용도 기대된다.

사진. Thinker
Thinker가 제시한 식품업계용 연구개발 플랜이 스타트업 등을 통한 연구개발 및 사회혁신 촉진을 목표로한 일본 내각부가 주도하는 ‘SBIR (Small/Startup Business Innovation Research)제도’ 촉진 프로그램으로 채택됐다. 테마는 ‘Thinker의 근접각센서를 사용한 식품용 저예산, 고속픽킹 시스템‘이며, 이 제도 중에서는 경제산업성 (제조산업국 산업기계과 로봇정책실)이 설정한 연구개발과제 ‘식품제조 분야에서의 자동화를 실현하는 로보틱스기술 개발(조성액은 약 10억원)’에 해당된다.
테마로 든 외식(가정외에서 상업적으로 조리, 가공된 제품을 구입해 먹는 상태)은 혼자 사는 사람, 고령자 세대를 중심으로 전세대를 걸쳐 증가하는 경향이나, 식품제조현장의 인력부족도 있어 공급이 충분히 따라가고 있다고 말하기 어려워 로봇에 의한 자동화가 절실히 기대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로봇 도입 비용이 고가라는 점과 ‘부드러움·섬세함·부정형’과 같은 식품의 특성의 대응 어려워 많은 현장에서의 도입이 미루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Thinker가 제공하는 근접각 센서를 활용하면 카메라가 없이 로봇핸드의 운용이 가능해져 도입비용을 대폭 감소할 수 있다. 더욱이 독자의 적외선기구와 엣지AI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상물의 거리와 자세를 보정할 수 있어 기존의 로봇이 어려웠던 부드럽고 섬세하며 형태가 하나로 정해져있지 않은 식품의 픽킹도 가능해진다.
이번 ‘일본판 SBIR제도’ 촉진 프로그램에서의 채택은 그야말로 식품업계가 직면해있는 이러한 문제해결에 공헌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