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로봇 산업 전문 인력 AI 역량 강화 지원 사업
로봇 기업들의 인력난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로봇 오퍼레이터와 같이 바로 현업에 투입해야 하는 직군은 인력 수급이 일감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로봇SI 기업뿐만 아니라 수요기업도 마찬가지다. 큰맘 먹고 로봇 설비를 도입해도 운용할 인력을 구하는 게 만만치 않다. 공급기업도, 수요기업도 사람 구하는 게 어려운 형국이다. 필요할 때마다 프리랜서를 고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숙련된 로봇 오퍼레이터의 하루 보수가 이미 10여 년 전에 50만 원을 넘어선 실정이라 부담이 크다.
이런 상황에 맞닥뜨린 기업이라면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진행하는 ‘로봇 산업 전문 인력 AI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눈여겨보길 바란다.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해당 지원 사업은 리더 과정과 재직자 과정, AI융합 전문가 과정의 총 3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는 로봇·AI 역량 향상 교육 프로그램으로, ‘로봇캠퍼스에서 교육 정보 확인과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현재 일부 교육 과정의 경우 8월에 1, 2차 교육이 마무리됐으나, 3, 4차 교육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므로 상세 교육 일정을 확인해 필요한 교육을 수강하면 된다.
본 지원 사업에서 실시하는 교육 과정은 실습을 포함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80% 이상 이수 시 수료증을 발급한다.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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