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원격 운영 및 영상 관제 통합 솔루션 구축 협력

사진. 영인모빌리티
DJI Enterprise와 Unitree Robotics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 영인모빌리티와 KT는 지난 7월 9일 드론 및 4족 보행 로봇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영인모빌리티 권용식 대표이사와 KT 서부법인고객본부 서부법인2담당 김주대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DJI 산업용 드론과 Unitree 로봇 플랫폼을 KT의 통신망과 연동하여 원격 운영 및 영상 관제 통합 솔루션을 구축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안전 및 효율성 개선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산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모니터링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여 현장 작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DJI Enterprise사의 Mr. Sui 솔루션 엔지니어가 참석하여 8월 14일에 공식 출시된 LTE 셀룰러 동글을 소개했다. DJI 신제품 LTE 셀룰러 동글을 활용하면 장애물로 인해 RF 통신이 어려운 장소에서도 드론의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 운영이 가능해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여기에 고속 저지연 통신을 지원하는 KT의 네트워크를 적용하면 드론의 실시간 데이터 전송과 원격 제어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기존 RF 통신은 드론과 로봇에서 사용되는 통신 방식으로 무선 주파수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신뢰할 수 있는 통신을 제공하지만, 전파 간섭이나 지형 장애물로 인해 신호가 약해질 수 있는 한계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드론과 로봇 시장은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드론은 농업, 물류, 건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며, 산업용 드론의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로봇 시장 역시 제조업을 넘어 물류, 의료, 보안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며, 고도화된 4족 보행 로봇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영인모빌리티와 KT의 협력은 LTE 통신을 통해 드론과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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