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로봇 수요 현장에서 실증 경험을 확대 기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 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은 오는 5월 14일(화)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2024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간병로봇 지원사업, 대규모융합 로봇 지원사업 등 3개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선정과제 총 44개 컨소시엄, 89개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워크숍은 2024년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선정과제 담당자, 서현회계법인, 신한은행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사업 운영방안 및 향후 사업수행 절차 안내 ▲로봇산업 동향 교육 ▲ 사업비관리시스템 활용교육 ▲ 회계정산 교육 및 사업규정·사고사례 소개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통합워크숍과 함께 사업 참여기관 대상으로 ‘간병로봇 지원사업’ 및 ‘대규모융합 로봇 실증사업’ 2차공고 관련 컨설팅도 동시 진행된다는 방침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신규 선정된 로봇 및 SI기업이 서비스로봇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수요 현장에서 로봇 실증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본 사업의 취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진흥원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통합워크숍 및 현장 컨설팅에서 소개되는 ‘간병로봇 지원사업’ 및 ‘대규모융합 로봇 실증사업’ 2차공고는 오는 5월 21일(화) 오후 4시까지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