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데스크톱 환경에 유연성과 편의성 제공

두봇 로보틱스 X-Tainer / 사진. 두봇 로보틱스
중국 로봇 기업인 두봇 로보틱스(Dobot Robotics, 이하 두봇)는 듀얼 암 구조의 원격 조작 가능한 X-Trainer 로봇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 로봇은 지난 2월 교육용으로 출시한 Magician 시리즈 이후 선보인 아이템으로 교육과 연구 산업을 위한 전문적이면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데스크톱 환경에서의 유연성과 이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기능성을 포함하고 있다.
X-Tainer는 0.05㎜의 고정밀 및 초고속 응답 시간을 자랑한다. 외관상으로는 인간 공학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개의 팔로 구성됐으며 내부에는 유닛이 즉각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다. X-Trainer는 AI 트레이닝 플랫폼과 함께 혁신적인 성능 디자인이 채택됐다. 이는 이전 두봇 로봇의 전체 보디 원격 운영 비전을 계승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기존 모델 대비 작업의 정확도와 편의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향상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25㎐ 고성능 모션 인터페이스를 갖춘 X-Trainer는 유사 제품과 비교해 150% 빠른 응답 시간을 자랑하는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보장한다. 더불어 기존 로봇 대비 훈련 시간은 70% 줄었고 접시 세척 또는 다른 간단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완료할 수 있어 편의성도 확보됐으며, 또한 마스터-슬레이브 로봇 팔이 이동 가능한 베이스 플랫폼에 통합돼 장비의 배치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두봇은 해당 로봇의 데이터 트레이닝을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며, 기본 원격 조작 및 궤적 기록 기능을 지원한다. AI 트레이닝에 적합한 데이터 형식을 생성하고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트레이닝 및 연구를 위한 오픈 API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의 응용 가능성을 보다 확장시켰다.
두봇이 새롭게 공개한 이 로봇은 로봇 연구실에서 실험이나 연구 작업을 수행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으며, AI 알고리즘과 머신 러닝 모델을 개발하는 교육용 목적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자동식기세척 및 세탁물 접기 ▲청소, 정리 및 정원 가꾸기 ▲상호 작용 기능과 음성 비서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요소 등 도 제공해 가정용으로도 적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두봇의 제리 리우 CEO는 “두봇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미국, 일본, 독일 등 전 세계의 딜러 수요를 확장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우리는 스마트 로봇의 미래를 가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협동로봇을 업그레이드 시켜 인류의 미래를 재정의하는 것에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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