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로봇공학 분야 한국, 싱가포르, 독일이 선두

글로벌 탑 20 로봇 밀도 국가 분석 데이터 / 사진.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국제로봇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이하 IFR)은 세계 로봇 및 자동화 보급 수치를 보여주는 '로봇 밀도 데이터(Robot Density Data)'를 지난 10일(현지시각) 공개했다고 밝혔다.
산업분야 전반에서 범세계적인 로봇 및 자동화 확산으로 인해 지난 2022년 전 세계적으로 390만대의 로봇이 보급됐다. IFR은 '2023년 글로벌 로봇 공학(World Robotics 2023' 보고서를 통해 로봇 밀도로 측정된 자동화 선진국은 대한민국, 싱가포르, 독일이라고 전했다.
IFR 분석에 따르면 아시아 제조업 분야 로봇 밀도는 직어 10,000명 당 168대로 분석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홍콩, 대만이 모두 로봇 밀도 상위 10개국에 포함된다.
유럽연합(EUI)의 로봇 밀도는 직원 10,000당 208대이며, 독일, 스웨덴, 스위스는 로봇 밀도 글로벌 상위권에 속한다. 북미의 로봇 밀도는 직원 10,000당 188대로 북미 국가 중 미국이 제조 산업 자동화 상위권에 속했다.
IFR은 산업용 로봇 도입 1위 국가로 대한민국을 선정했다. IFR은 대한민국의 로봇 밀도는 2017년 이후 매 평균 6%씩 증가해왔으며, 한국 경제는 강력한 전자 산업과 모빌리티 산업에서 수요가 높은 것을 원인으로 설명했다.
IFR 마리나 빌(marina Bill) 회장은 "로봇 밀도 데이터는 전 세계 자동화 현황을 보여주고 지역과 국가를 비교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전 세계 공장의 로봇 및 자동화 도입 속도는 인상적이며, 전 세계 평균적으로 직원 10,000당 로봇 151대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