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병원 내 직원들 업무 향상 효과 기대

Relay Robotics가 새롭게 출시한 병원용 로봇 RelayRx / 사진. Relay Robotics
Relay Robotics는 American Society of Health-System Pharmacists(ASHP)의 전시회에서 새로운 병원용 로봇 RelayRx를 새롭게 소개했다.
미국 병원 협회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0만 명 이상의 간호사들이 직장을 떠났다. 게다가 향후 2년 안에 미국에서 45만 명의 병상 간호사가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Relay Robotics의 회장 겸 CEO인 마이클 오도넬은 “이번에 출시한 RelayRx는 간호사, 약사 및 병원 직원들을 위해 개발한 로봇”이라며 “병원 내 직원들이 타 업무보다 환자에게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고 전했다.
Relay Robotics가 개발한 로봇들은 베스 이스라엘 디콘시스 메디컬 센터, CHU 생트 쥐스틴, 엘 카미노 병원, 허친슨 헬스, 메드스타 조지타운 대학 병원,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고, 예일 뉴헤이븐 헬스 로렌스 메모리얼 등 세계 유수의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병원은 릴레이 로봇을 통해 약국과 실험실을 포함한 모든 부서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품목을 배달한다.
Relay Robotics 설립자 겸 최고 기술 책임자인 Steve Cousins는 “RelayRx에서 제공 용량을 확장하고 특정 지역까지 배달할 수 있도록 탑재한 기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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