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로봇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

사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하 KTC)은 로봇산업 분야에서의 국제교류와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리는 ‘로봇 분야 국제표준화(ISO TC299*) 회의’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KTC는 이번 회의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관련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로봇 분야 시험평가 역량과 국내‧외 인증 취득 방안을 소개하여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KTC가 강점을 둔 산업의 디지털‧그린 전환 관련 13대 전략 분야를 소개하여 점차 융‧복합화되는 산업에 우리 기업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회의 참가를 통해 로봇산업의 국제표준화 관련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합니다.
한편, 로봇 분야는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분야로, 세계 로봇산업 시장은 2020년 250억 달러에서 2030년 1,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도 2021년 5조원에서 2030년 8조 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입니다.
KTC는 이에 발맞춰 국내 로봇 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시험·인증을 지원하고 있1습니다. 로봇산업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융복합적 산업의 특성이 있어 로봇 분야의 시험·인증 수요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KTC는 기존 산업의 시험지원 기능에 더해 정보통신, 전기·전자, 소프트웨어 지원 기능을 강화하여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능형 로봇 분야는 KTC의 전략 분야 중 하나로 국내 최고 수준의 부품 평가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TC는 로봇의 핵심 부품인 전동기, 감속기, 배터리 등 로봇 관련 부품 시험평가 서비스와 함께 로봇 분야 국가 R&D 사업 참여, 인증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TC 안성일 원장은 “로봇 분야 국제표준화 회의 참가는 대한민국이 로봇 분야에서 기술 표준을 주도하고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KTC 협력 활동의 일환”이라며 “로봇 관련 시험평가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로봇 시장 수출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 세계 10개국 전문가 1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로봇 분야 국제표준화 회의는 산업용 로봇과 서비스 로봇의 안전, 주행 성능, 소프트웨어 모듈 등에 대한 국제표준안을 협의하여 로봇 분야의 국제표준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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