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로봇수술 경험 공유 및 각 분야별 활발한 토론의 장

사진.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최근 병원 5층 대강당에서 로봇수술 2,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1일(수)밝혔다.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올해 2월 외과 정용규 교수가 다빈치 Xi모델로 담낭절제술을 시행해 2,000례를 달성한 바 있으며, 5월 현재는 2,100례 이상의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 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을 비롯해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여러 진료과 교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 로봇수술의 경험을 공유하고 각 분야별 활발한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이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 현황 및 국내 다빈치 SP 로봇수술 트렌드에 대해 발표하고 ▲대장·항문 외과 ▲간이식·간·담도·췌장 외과 ▲갑상선·내분비 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순으로 최근 보고된 여러 연구결과를 비롯해 로봇수술 현황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원장은 축사를 통해 “해운대백병원이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나아가는데 로봇수술센터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규 장비 도입 및 시스템 구축 등 부산·울산·경남지역 로봇수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사진. ABB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ABB Ability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