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고봇(GOBOT)과 고븐(GOVEN)으로 행사 현장에서 피자 조리

사진.고피자
고피자가 지난 23일(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마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만찬 메뉴로 제공됐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대회는 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 기업인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로, 중소기업인과 정부 관계자 500여 명, 국내 10대 그룹 총수가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과 피자와 치킨, 맥주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피자는 지난달 방미 경제사절단에 유일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동행한 것을 계기로 이번 행사에 초청됐다. 고피자는 푸드테크 기술이 집약된 고봇(GOBOT)과 고븐(GOVEN)을 행사 현장에 설치해 피자를 만드는 과정을 선보였다.
고피자 임재원 대표는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제조 시연을 보였고, 윤 대통령은 자동화 시스템인 고봇 스테이션의 안전성이나 고피자 도우의 질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K-불고기 피자와 인도 탄두리 치킨 피자 등 각국의 특색을 담은 피자가 제공됐다. 탄두리 치킨 피자는 인도에 진출한 고피자의 현지 대표 인기 메뉴로, 이날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
임 대표는 “방미 경제사절단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대표 피자 브랜드로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피자는 2016년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패스트푸드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피자 브랜드로, 2020년 외식 기업 중 유일하게 중기부가 선정한 아기유니콘 기업에 선정됐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인도,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18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사진. ABB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ABB Ability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