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배면 검사까지 가능한 AISPACE 라인업

AISPACE / 그림. 인더스트리얼에이아이
(주)인더스트리얼에이아이(Industrial AI, 이하 인더스트리얼AI)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나의 검사 장비로 다품종의 사출물을 검사할 수 있는 AISPACE’를 최근 배면 검사까지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 판매 중이다.
인더스트리얼AI는 딥러닝(Deep-Learning) AI비전 검사 소프트웨어 및 다양한 광학 시스템이 탑재된 AI 비전 검사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AI 비전 검사 자동화 전문기업이며, 하나의 장비로 여러 제품들을 다루게 하여 공장내 공정의 단순화를 추구하는 ‘다품종 FA 자동화 설계 전문기업’이기도 하다.
이러한 AI비전 솔루션과 자동화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더스트리얼AI가 현재 시장의 요구에 따라 배면검사까지 할 수 있도록 AISPACE를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배면 검사는 3가지의 방법으로 검사를 할 수 있으며, 오는 6월에 첫 개발품이 고객 현장에 설치 될 계획이다. 현재 4가지의 사출품을 배면 포함 하나의 AISPACE로 모두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다른 금형으로 생산되는 사출품은 이 AISPACE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비용 없이, 세팅값만 바꾸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장비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사람이 하던 검사를 검사기로 대체됨으로써 ‘AI 비전검사-적재’ 일체형 장비인 AISPACE-ST와 ‘AI 비전검사–적재–포장’의 일체형 자동화 장비인 AISPACE-SP도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특히 다관절을 이용한 AISPACE-ST는 대형 사출품을 생산하는 공정에 시스템으로 공급하고 있다. 현재 설치 중이며, 차주부터 시범 생산 예정이다.
한편, 인더스트리얼AI는 AI비전 자동화 전문회사로 출발했으나, 적재자동화 및 포장자동화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고 자동화 단품이 아니라 공정별로 연계된 ‘검사-적재-포장’ 시스템을 공급하면서 현재 창립 1년 만에 현재 공장의 3배 가까이 큰 공장으로 6월 초에 이전할 계획이다.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사진. ABB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ABB Ability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