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플랫폼 공개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무인지게차와 스태커 등으로 고객의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다
4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물류전시회 KOREA MAT 2023, 제약·화장품 개발·R&D 전문 전시회 ICPI WEEK(아이씨피아이위크, 국제제약·화장품위크)가 전격 개막했다.

비전나비 로보틱스 코리아 부스 전경 / 사진.여기에
이번 전시회에서 비전나비 로보틱스 코리아(부스번호 : 1F401)는 자사의 무인 지게차와 견인트랙터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5G 통신, 인공지능(AI), 환경 인지기술, 딥 러닝, 서보제어 등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나리오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동사는 물류 현장의 모든 적재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비전나비 로보틱스 코리아의 무인지게차 / 사진.여기에
특히 효율성, 정확성, 유연성 등 물류 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을 두루 갖춘 동사의 무인지게차 제품군은 ▲리치 트럭 AGF ▲카운터 발란스 트럭 AGF ▲카운터 발란스 스태커 AGF ▲슬림 타입 스태커 AGF ▲팔레트 잭 AGF 등이 있으며, 이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비주얼 감지 기술과 고정밀 서보 제어 기술 등이 탑재돼 고객사의 생산성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비전나비 로보틱스 코리아의 무인지게차 / 사진.여기에
비전나비 로보틱스 코리아 관계자는 “자율주행 제품은 3D 비전과 3D 레이저 하이브리드 센서를 채택해, 현장 환경을 변경할 필요 없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견고하고 고정밀의 포지셔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라며 기술력을 소개했다.
한편, 물류전시회인 KOREA MAT은 패키징과 관련된 ▲재료 ▲라벨 ▲제조기기 ▲부품 ▲자동화 장비 ▲로봇 ▲프린팅 ▲서비스 ▲검사기 ▲화장품 ▲물류이송 ▲이커머스 ▲풀필먼트 ▲창고관리시스템 ▲검사장비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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