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플랫폼 공개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데모로 참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

사진. 엡손
엡손 대리점 텔콤 씨앤에스(킨텍스 HALL 1 부스 번호 1F807)가 오는 4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orea Mat2023(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동사는 엡손의 로봇을 이용해 물류 등 자동화를 이룰 수 있는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엡손 C4로봇과 분광 비전 시스템을 활용한 색상 검사 공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데모에서 사용되는 엡손 분광 비전 시스템은 올해 4월 공식 출시한 색상검사 비전으로 색상과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비전이다.
그 외에 동사는 엡손의 로봇 및 시스템으로 결합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컨트롤러 내장형 스카라 로봇 T6로봇에 머신 비전을 접목한 PICK & PLACE 공정, 고속 고정밀 하이엔드 6축 로봇 C4로봇에 머신 비전을 접목한 검사 공정, 고속 고정밀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 GX8로봇에 비전/컨베이어 트랙킹 시스템을 접목한 P&P 공정 등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할 수 있는 데모로 참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사는 데모 시연 외에도 참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는 점에서 참관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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