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플랫폼 공개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국내 넘어 해외 시장 겨냥하는 마중물 마련 "글로벌 로봇 다크호스 기업될 것"

유일로보틱스의 협동로봇 /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지난 4월 7일(금) ‘2023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참여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성 및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수출 시장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를 주도할 대표기업을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으로 수출 중소기업으로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하이테크 경쟁력을 키우며 국내 및 해외 로봇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유일로보틱스의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은 회사의 혁신성 및 성장 잠재성을 인정받은 사례로서, 글로벌 로봇시장에서 대표적인 다크호스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일로보틱스가 국내 로봇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로봇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국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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