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로봇·데이터 기반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추진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사진.인아그룹
인아그룹이 3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오토메이션월드 2023’에 참가한다. 부스는 코엑스 1층 A홀(A222, A232) 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의 콘셉트인 V-INA(Variety)는 인아그룹의 다양한 제품들을 이용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의미다.
먼저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여러 형태로 이더캣(EtherCAT) 통신 지원이 가능한 신규 드라이버 제품 AZD-KRED, AZD2B-KED, AZD-CED, AZ 8축, IMC 동기화, 델타, RK2 등 제품을 공정 시스템으로 연계시킨 데모 장비를 통해 제품 활용도 및 우수한 정밀 제어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인아엠씨티 스마트 팩토리 사업부는 두산 협동로봇의 최대 가반중량 25㎏, 최장 작업반경 1,700㎜ H시리즈, 고도의 알고리즘과 6축 토크센서를 기반으로 한 순응 제어와 힘 제어로 정밀한 작업이 가능한 M시리즈, 합리적인 가성비와 2배 더 빨라진 축 속도 A시리즈, 인공 지능을 통한 스마트 객체 인식이 가능한 3D 비전 카메라 솔로몬(SOLOMON) 등을 알린다.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는 트윈척 탑재로 트윈암 기능을 확보한 JEL의 300㎜ 5축 수평 다관절형 클린 로봇 GTFR, 대관성의 부하를 감속 기구 없이 회전시킬 수 있는 CKD AX6000T, AX7000T, 로봇이나 FA기기를 비롯해 고정도로 구동과 정지를 반복하는 용도에 적합한 GTR의 고강성 감속기 등을 선보인다.
TECH 사업부는 물류 이송 현장에서 사용되는 스마트 협업 자율주행로봇 MiR, 비대면 로봇 솔루션인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 협동로봇 시리즈 등을 출품해 뛰어난 기술력을 보일 예정이다.
인아그룹 관계자는 “자동화 공정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을 위주로 인아그룹 제품을 연계해 다양한 제품 데모기를 운용할 계획”이라며 “제품의 기능과 활용도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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