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신약개발지원&rsqu
자체 다관절로봇 브랜드 ‘ART’ 첫선

사진. 아비만엔지니어링(주)
유도썬스(주)와 유도로보틱스(주)가 합병하며 출범한 아비만엔지니어링(주)(이하 아비만엔지니어링)이 오는 3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OPALS 2023(부스번호 P710) 현장에서 그간 집대성해온 기술력의 정수를 공개한다.
아비만엔지니어링은 ▲Easy to Use ▲Visualization ▲Energy Saving ▲AI & COBOT의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첨단 공정 기술 데모를 구현한다. 각 테마존에서 참관객들은 아비만엔지니어링이 제안하는 미래 공정 모델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사진. 아비만엔지니어링(주)
Easy to Use 테마존에서 살펴봐야 할 솔루션은 직관적인 공정 구축을 위한 Connected YU-Cloud 기술이다. 아비만엔지니어링은 누구나 쉽게 공정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현대 사회의 자동화 공정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특히 가공 장비와 로봇, 여러 유틸리티 장비가 유기적으로 하나의 시스템을 구성하는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정에서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여러 설비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공정 생산성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아비만엔지니어링의 Connected YU-Cloud 기술은 이 같은 자동화 현장의 요구를 충족한다. 사출기와 로봇, 주변기기까지 클라우드로 연결해 모바일이나 PC로 장비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사진. 아비만엔지니어링(주)
또한 Visualization 테마존에서는 Connected YU-Cloud을 완성하는 아비만엔지니어링의 시각화 기술에 집중해야 한다. Connected YU-Cloud로 아비만엔지니어링의 고객들은 장비의 상태와 효율, 생산량 등의 정보를 클라우드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앱 또는 PC, 그리고 10인치로 화면이 확장된 티칭펜던트에 표시되며, 긴 시간 많은 사용자들의 피드백으로 완성된 UI/UX로 누구나 쉽게 상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과 함께 아비만엔지니어링이 주목하는 또 다른 공정 트렌드는 에너지 효율이다. 공정 에너지 기술은 생산 코스트 절감에서부터 친환경성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으로, Energy Saving 테마존에서는 사용자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각적인 요소기술들을 공개한다. 아비만엔지니어링은 로봇의 궤적이나 동작을 최적화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에코사이클, 유휴 시간에 절전 모드로 돌입하는 에코 슬립, 장비의 가동 상태를 체크해 냉각이 필요할 때만 팬을 가동하는 에코팬, 진공 그리핑 작업 시 진공 유지 유무를 판단해 에어를 공급하는 에코 석션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로 상승하는 기업 전기세 부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사진. 아비만엔지니어링(주)
마지막으로 AI & COBOT 테마존은 아비만엔지니어링의 고도화된 로봇 기술력을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3D비전 시스템 기술력을 쌓아온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3D비전을 이용한 피스피킹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술 차별화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피스피킹은 무작위로 흐트러진 여러 종류의 제품 중 원하는 단일 품목을 집어 컨베이어나 박스 등에 자동으로 투입하는 시스템이다. 불규칙하게 나열된 복수의 제품을 피킹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로봇 티칭 방식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으로, 3D비전과 딥러닝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

사진. 아비만엔지니어링(주)
한편 아비만엔지니어링은 이번 KOPLAS 2023 현장에서 자체 개발한 다관절로봇 시스템 ‘ART’도 전격 공개한다. 직교 주행축과 다관절로봇을 융합한 ART는 아비만엔지니어링의 자체 개발 제어기 ‘유콘800’을 기반으로 하며, 기존에 아비만엔지니어링 취출로봇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누구나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 UI/UX를 구현했다.
아비만엔지니어링 박영수 상무이사는 “이번 KOPLAS 2023은 아비만엔지니어링의 로봇 제조 기술과 시스템 노하우, 나아가 ICT 기반 제조 기술까지 첨단 제조 솔루션 경쟁력을 업계에 알리는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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