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베트남에 로봇 50대 수출

유일로보틱스가 2월 추가 20대를 수주했다. / 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전문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1월 베트남 파인엠텍에 로봇 YTX-700S 30대 설치에 이어 2월 추가 20대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동사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협동로봇 EC-66을 론칭해 일본 현지업체에서 성능 테스트에 돌입했다.
지난해 5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을 한 유일로보틱스는 취출로봇을 시작으로 다관절로봇과 협동로봇 등의 수출을 통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년간 로봇개발과 제작기술을 보유한 유일로보틱스는 해외 고객사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로봇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 다양한 로봇들이 대두되면서 수출 실적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은 최근 꾸준한 경제성장을 이뤄내면서 제조업 분야에서도 큰 발전을 거듭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 제조업체 또한 취출로봇 및 다관절, 협동로봇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로봇 수출은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향후 여러 산업용 로봇 기술 개발과 현지 파트너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로봇시장의 중요한 역할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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