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분야 구분 없이 지원 체계 일원화, 최고 50% 국비 지원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서비스로봇 시장규모 확대와 기업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23년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컨소시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서비스로봇(물류, 의료‧재활, 웨어러블 등) 활용 실증사업,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등 2개의 단년도 사업으로 국비 약 90억 원을 지원한다.
2023년도 서비스로봇 분야 시장창출형 로봇실증사업은 물류, 웨어러블, 의료, 일반서비스 로봇 분야를 지원하는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의 경우 기존 시장검증형과 보급실증형으로 구분했던 지원 유형을 접근성 제고를 위해 단일화했다. 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높였던 국비 지원 비율은 다시 50%로 지원한다.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로봇을 실증·보급해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인력의 노동·심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사업 또한 지원유형 단일화, 국비 지원 비율 50%로 지원한다.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권역별(수도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강원·제주권)로 구분해 추진할 계획이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경제가 유지되면서 물류로봇, 방역로봇, 돌봄로봇 등의 수요가 급증하고, 서비스로봇 신시장 및 신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로봇 활용에 관심이 있는 지자체, 기관, 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2개 사업의 접수 마감일은 3월 8일(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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