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오는 2월 18일부터 14일간 진행 예정

사진. 오리연구소
오는 2월 18일(토)부터 3월 3일(금)까지 14일간 훗카이도 삿포로시 스스키노 지역에 인접한 타누키코지 상점가(4초메)에서 제2회 삿포로 이벤트가 개최된다.
삿포로의 캐러밴 카페는 특수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7명의 학생을 채용해 오리히메 로봇을 활용한 원격 업무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해당 로봇을 개발한 오리연구소는 로봇의 인식 개선과 장애를 보유한 이들의 취업 시장 활성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홋카이도는 오리연구소에서 인증한 오리히메 조종사 3명(오리 연구소의 지정 교육을 수료하고 오리 히메와 원격으로 근무하는 근로자)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작년에는 홋카이도 교육청이 주도하는 원격 근무 경험의 실증 실험도 해당 지역에서 실시된 바 있다. 올해는 이 카페를 통해 해당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고용주 측의 지역 기업에게도 원격 근무의 가능성을 알리고 외출이 어려운 사람들의 고용 문제에 대안으로 제시될 방침이다.
오리연구소 요시후지 오리 소장은 “오리 연구소는 장애와 환경적 요인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분들이 종사할 수 있는 ‘알터에고 로봇 카페 DAWN ver.β’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21년 6월에는 도쿄에 상설 시설을 오픈해 오리히메 조종사 약 70명이 분신 로봇을 통한 사회적 참여와 원격 근무를 장려했다. 지난 2022년부터는 지역내 사회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해당 시설의 이벤트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로봇 기술의 가능성과 취업 연계 시스템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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