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지역민 문화·생활공간 안전 도모"

사진. HCN
HCN이 관악문화재단에 KT AI 방역로봇을 전달하고 지역민의 문화·생활공간을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앞장섰다.
이번에 HCN이 관악문화재단에 전달한 KT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 살균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상시 방역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하면 공기 중의 바이러스뿐 아니라 바닥에 가라앉은 바이러스까지 원천 박멸이 가능하며, 유동성 소독액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는 장점이 있다.
HCN이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첫 번째 AI 방역로봇은 관악문화재단의 관악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관악문화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HCN 조석봉 상무와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 직후 참석인원들은 도서관으로 이동해 실제로 방역을 수행하는 AI 방역로봇의 시연을 지켜봤다.
HCN 조석봉 상무는 “관악중앙도서관이 AI 방역로봇을 통해 더욱 쾌적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지역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문화를 즐기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는 “관악중앙도서관은 우리 지역의 중심적인 문화플랫폼으로, 모든 지역민에게 열려있다”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공간을 구축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HCN과 관악문화재단은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지역민의 일상 속에 문화, 예술이 건강하게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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