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경상국립대, 연암공대, 인천대와 AI・로봇 공유・협업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단’이 지난 1월 5일(목), 서울 공릉동 교내 테크노큐브동 큐브홀에서 ‘AI・로봇 공유・협업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는 서울과기대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연암공대, 인천대가 함께 했으며, 이후 권역 및 대학 간 AI·로봇 협의체를 조성하여 업무교류 및 산학협력 활성화, 공동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LINC 3.0 사업의 ▲수요맞춤 성장형 ▲협력기반 구축형 ▲기술혁신 선도형 간 주요 인프라를 공유하고, 업무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과 특화 분야 및 신산업 혁신 선도에 기여할 예정이다.
각 대학의 LINC 3.0 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는 대학별 LINC 3.0 비전과 인프라, ICC 현황, 추진 사항들을 공유하고, AI・로봇 산학연협력 공유·협업을 확대하고자 로봇 협의체의 우선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4개 대학은 앞으로 ▲LINC 3.0 사업단 운영 노하우 교류 ▲가족회사, 공동장비, 인력, 정보 등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공동 기술교류회, 재직자교육, 기술지도, 기술개발 및 기술사업화 ▲ICC 산학협력 성과/브랜드 창출 및 자립화 방안 도출 ▲지원을 위한 산학연 오픈 이노베이션 체계 구축 및 지원 ▲정규(AI・로봇 인증제,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창업교육) 및 비정규(자율주행 경진대회, 해커톤/메이커톤)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추진하여 산학연협력과 미래 기술 개발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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