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청라 이전 준비 속속 진행

유일로보틱스가 시무식을 진행했다. /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2일(월) 2023년 시무식을 통해 인재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임직원들 모두 1년 뒤 청라로 확장 이전을 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유일로보틱스는 부사장외 고재신 상무, 한용호 상무, 홍순철 상무, 김병주 상무 등 임원들 발표를 통해 현재 유일로보틱스의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의 문제점들을 점검하고 앞으로 함께 나가야할 방향들을 재설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인수 상무를 통해 FA사업부의 미래비전을 재설계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박대형 홍보수석팀장은 일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명확히 이해하고 임직원들의 개인 목표가 유일로보틱스의 기업 목표와 일치됐을때 엄청난 휴먼매직이 발생됨을 강조하는 강연을 진행, 올해는 해당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숭고한 목적’ 설정의 중요성을 발표했다.
이날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는 청라이전에 대한 포부와 비전을 발표하며 “숭고한 목적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만들어야 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또한 4가지 기본자세를 공고하며, 회사가 개선해야하는 10가지 체질개선 분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동헌 대표이사는 “작년 문제로 제기됐던 부분을 새롭게 개선시키고 함께 마음을 뭉쳐, 뜻깊은 한해의 시작을 알리며 1조 기업의 가치로 성장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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