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미래 청년창업농업인 및 스마트팜 전문가 양성 나선다

사진.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원예과학과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총 사업비 7억 3천만 원으로 스마트팜 온실과 부속건물 약 640㎡를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온실은 기상환경을 자율적으로 제어하고, 생육에 필요한 양분과 물을 자동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첨단 실습장이다. 부속건물에는 스마트팜을 운용하기 위한 제어실, 양액실, 현장교육장, 창고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원예과학과에서는 미래 청년창업농업인 육성을 위한 국가 재정사업인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도 운영하고 있어, 참여 학생들의 원예작물 재배 및 스마트팜 운영 NCS 직무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기병 학과장은 “기존의 노후화 된 온실에서 받던 실기·실습 교육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미래 청년창업농업인과 스마트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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