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 부친상
- 고인 : 故 전영덕 님 - 빈소 : 인천 청기와장례식장(송림점) VIP 101호실 (인천 동구 방축로177번길 23) - 발인 : 2026년 6월 20일(토) 오전 5시 30분 - 장지 : 인천가족공원
로봇기반 석·박사 전문인력양성사업 공동워크숍 개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22일(목)과 23일(금) 양일 간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로봇기반 혁신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 성과교류를 위한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워크숍은 로봇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한 대학 간 성과교류와 학생들의 참여 촉진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주관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그리고 참여대학인 부산대·서울과학기술대·영남대·전남대·충남대, 로봇분야 석·박사 대학원생을 포함해 약 13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올 한해 각 대학 우수 산학프로젝트 과제 시상을 위한 발표와 심사로 열렸다. 또한 국무총리상·특허청장상·국가표준기술원장상 등을 수상한 과제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이어 특별강연과 우수과제 시상 및 포상 등으로 이어졌다.
올해 우수 산학프로젝트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전남대학교의 과제가 선정됐다.
전남대 과제책임자 고성영 교수가 산업혁신인재양성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11월 개최된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서 충남대학교가 수상한 우수상도 이날 전달했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공동워크숍은 로봇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노력해온 참여대학 간 성과를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로봇산업의 탄탄한 초석인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19년부터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로봇기반 혁신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며 로봇 분야 석․박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고인 : 故 전영덕 님 - 빈소 : 인천 청기와장례식장(송림점) VIP 101호실 (인천 동구 방축로177번길 23) - 발인 : 2026년 6월 20일(토) 오전 5시 30분 - 장지 : 인천가족공원

최근 산업용 로봇 시장은 가격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가격을 무기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자동화 업계의 경쟁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전문기업 휴먼텍은 다른 길을 선택
ABB 로보틱스(ABB Robotics)는 캘리포니아의 바이오닉스 기업인 사이오닉(PSYONIC)과 협력해 인간 의수 사용 과정에서 생성된 실제 조작 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로봇의 파지 능력과 정교한 조작 능력 향상에 나선다. ABB로봇틱스 설명 영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