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제조에 패러다임의 변화 제시

자료. 산업교육연구소
제조의 디지털 혁신이라 불리는 스마트팩토리는 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확산 방침으로 개념에서 이제는 현실로 진화되어 국내외적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시장이 큰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융합하여 또 한번의 진화를 시도하고 있고 더 나아가 디지털트윈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공장과 동일한 쌍둥이 공장을 가상공간에 설립하는 메타팩토리가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1월 19일 (목)에 '2023년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트윈/메타팩토리 신기술 현재와 미래전망 세미나'를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디지털 제조혁신과 스마트팩토리의 미래 ▲스마트팩토리 핵심 기술과 시험인증 ▲스마트팩토리 구현 요소 기술과 응용사례 ▲국내 스마트팩토리 보안 정책현황 및 강화동향 ▲스마트팩토리 시스템+디지털트윈 기술인 디지털트윈 팩토리 기술 현재와 미래전망 ▲제조 디지털트윈 기술현황과 미래 대응 ▲메타팩토리(Meta Factory)의 현재와 미래 ▲메타버스로 구현될 미래 메타팩토리 등이며 오전 9시 50분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이해와 미래를 조명함은 물론 스마트팩토리의 주요 기반 및 요소기술을 분석하여 더 많은 기업들이 제조에 패러다임의 변화를 제시하여 제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디지털트윈 기반 메타팩토리 등 차세대 팩토리에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야 할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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