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 피지컬 AI 구현 위한 PROFINET 전략 제시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인천자유구역 내 최적 입지 확보, 로봇-양산-수출 활성화로 '1조 원 시장 겨냥'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인천 청라에 공장 신축을 위한 토지를 매입한다.
유일로보틱스는 17일(월) 청라동 인근 토지와 건물을 259억9,760만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일로보틱스는 LH가 분양하는 인천 서구 청라동 IHP도시첨단산업단지 필지 분양에 참여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의 첨단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부지 규모는 약 8,000평으로 알려졌다.
유일로보틱스가 이전지로 선정한 IHP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남청라IC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높고, 청라시티타워, 청라의료복합타운, 스타필드 청라, 인천로봇랜드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핵심거점으로 전망되는 지역이다. 특히 오는 2025년에는 영종국제도시와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가 준공되면 영종국제도시-청라국제도시-송도국제도시로 연결되는 ‘수출 트라이앵글 존’에 직접적으로 포함될 수 있어 향후 로봇 수출에도 유리하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1조 원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스텝을 밟아나가고 있다. 이번에 투자하는 인천 청라 신공장 부지는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의 양산 및 해외 수출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계획”이라며 “특히 내수와 수출 모두에 유리한 수도권에 신공장 부지를 확보함으로써 내부적으로는 양질의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외적으로는 발 빠르게 고객사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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