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코딩 인재 발굴에 앞장선다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미국의 퍼스트 재단과 덴마크의 레고 에듀케이션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로봇대회 ‘퍼스트 레고 리그’ 한국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7일(수) 밝혔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후원하는 퍼스트 레고 리그는 봇게임, 로봇디자인, 혁신 프로젝트, 핵심가치 등 챌린지 4개 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연령대별로는 7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디스커버’, 8-10세 대상 ‘익스플로어’, 8-19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챌린지’ 등 세 부문으로 구성된다.
폭스바겐은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퍼스트 레고 리그 한국 대회의 챌린지 부문과 특별 예선 후원을 결정했다.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팀은 이달 23일(금) 오후 6시까지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웹사이트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코딩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소년 2~10인과 코치(지도교사)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회사는 신청을 한 팀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예선 참가 총 20개팀을 선발한 후, 11월 13일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모든 예선팀에게는 대회 참가를 위한 160만원 상당의 코딩 교구 세트와 함께 30만원 상당의 대회용 경기장 매트, 대회 참가를 위한 무료 코딩 교육 5회가 제공된다.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팀 중 세계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한 팀에게는 팀 멘토링과 함께 세계대회 참가비 일부가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세계대회는 내년 4~6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그룹사장은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코딩 및 로봇공학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구로 레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챌린지 참가를 통해 코딩 실력을 정정당당하게 겨루고, 그 과정에서 탐구와 도전의 가치, 자신감, 문제 해결력, 팀워크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