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로봇·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이바지

(사진. 기획재정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9월 5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두 번째 경제 규제혁신 TF 회의를 주재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발표된 경제활력 제고와 역동성 회복을 위한제2차 경제 규제혁신 방안에서 항공 관련법상 비행승인, 안정성 인증 등 6개 규제가 면제·간소화되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유망 드론사업 상용화를 위한 실증비행 지원을 위해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국토부장관이 지정할 수 있으며, 현재 33곳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 중(지자체 확대 요구 중)이다. 이에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수요를 바탕으로 해당구역을 지속 확대하면서 드론산업의 상용화 개발기간 단축(약 5개월), 비용절약 등에 기여한다고 전했다.
또한 무게·속도 등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자율주행로봇의 공원 내 출입 및 주행을0 허용한다.
현재 공원녹지법에 의해 공원 내 차도 외 장소에서 동력장치를 이용해 출입하거나 주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번 방안에서는 공원이용객의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자율주행로봇의 공원 내 출입 및 주행을 허용함으로써 청소, 무인 배달 등 로봇을 통해 공원이용객에 저렴한 비용으로 편의 제공, 로봇자율주행 실증데이터 확보를 통한 로봇·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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