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네트워킹 서비스로 취업 기회 제공

서울시가 로봇 및 드론 분야 인재 육성에 나선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서울시가 신산업 동력으로 손꼽히는 로봇, 드론 분야 인재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 차원에서 로봇, 드론 분야의 교육 인재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다. 산업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인력 필요성은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기업에서 당장 필요한 인재 찾기에는 어려움를 겪고 있는 만큼 현장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분야별 현업 실무진을 전문강사진으로 참여시켜 취,창업 연계성을 높인다.
서울시는 로봇(100명), 드론(100명) 인재 육성 교육과정은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인당 5~600만 원 상당의 교육비는 서울시가 전액 지원한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다양한 로봇, 드론 분야 기업관계자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창업까지 돕는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나, 교육생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입교 시 교육비의 일부를 본인부담금(20만 원)으로 예치하고 수료기준을 충족한 자에 한하여 환급하는 교육비 예치환불제로 운영한다.
먼저, ‘서울 로봇 아카데미’는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진행된다. 기업현장 수요조사를 통해 설계된 3개 전문과정(RPA 개발자, 모바일로봇 기반 서비스SI, 협동로봇 SI 코디네이터)으로 운영되며, 모든 과정은 단계별 학습을 거쳐 로봇기업 인턴십과 연계한 교육으로 마무리 된다.
교육은 로봇 산학연 전문가, 로봇 기업 대표, 현직 개발자가 강사, 멘토로 참여해 진행하며 최대 12주 200시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실제 업무에 투입되었을 때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내·외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 다관절 로봇 등 산업용 로봇장비 및 기자재를 활용해 최적화된 실습 환경에서 진행된다.
로봇분야 전문기업이 교육에 참여해 강의의 질은 높이고 채용 연계도 높인다. 로봇분야 개발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 및 로봇기업 현직자를 멘토로 확보하여 교육의 질을 보장한다. 두산로보틱스, 쿠카로보틱스코리아, 한국오므론제어기기, 뉴로메카, 클로봇, 원익로보틱스, 위고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기업이 참여한다.
‘서울 로봇 아카데미’는 로봇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예비창업자 등 기본 IT 소양을 갖춘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기 과정의 RPA 개발자 양성 교육은 7월 18일(월)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 시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감안, 기본 선수지식 등을 판단하여 교육과정을 수료할 의지가 있으며, 산업계 요구에 부응하여 전문 인력으로 양성될 가능성이 높은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서울 드론 아카데미’는 총 10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드론 설계 및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취·창업 실무프로젝트 3개의 교육과정을 통해 드론 실무인력을 양성한다. 1기수 당 총 25명을 선발해 운영하며, 올해 하반기에 총 4개 기수 100명을 육성한다.
교육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일 오전반 (1기, 3기), 평일 오후반 (2기, 4기)으로 구분하여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은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진행된다.
‘서울 드론 아카데미’는 9주간 총 200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그간대부분의 드론교육이 조종 등 작동 중심이었다면 이번 교육은 ▲드론 기체 설계 및 제작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양부문 통합 교육 ▲취·창업 실무 프로젝트까지 총 3개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드론 설계 및 제작 과정은 이론교육 프로그램과 FPV 레이싱 드론 조립 및 산업용 커스텀 드론 설계·제작 실습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은 이론교육프로그램과 파이썬 기반 텔로드론 및 우분투 기반 픽스호크 제어 실습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과정에 ‘실무 프로젝트’를 40시간 편성해 교육생들과 현업 실무 담당자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와 창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취업, 창업으로의 연계성을 높인다.
‘서울 드론 아카데미’ 1기,2기는 7월 4일(월)부터 7월 20일(수)까지 ‘서울 드론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드론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기, 2기 교육생은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선발하며, 7월 27일(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 정영준 경제정책과장은 “서울형 혁신산업 분야이자, 성장 잠재력 높은 로봇, 드론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경쟁력있는 ‘인재’가 신산업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IPARK현대산업개발이 19일 파크로쉬 서울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파크로쉬 서울원 조감도 /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