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리프트 분야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구축

건물외벽 리프트(사진. 일진운반기계)
일진운반기계가 테이블 리프트, 화물용 리프트, 특수형 작업용 리프트, 작업용 고소작업대, 화물용 간이 리프트, 농기계 임대 사업소 리프트, 도크레벨러, 건물외벽 리프트, 식당용 덤웨이터, 전동 스태커, 특수형 변압기 코일 대차 등 제품 라인업을 갖춰 산업현장은 물론, 농업, 식당 등에 적용범위를 확장시켰다.
동사의 건물외벽 리프트는 높은 높이에 빠르게 작동되는 리프트로 흔들림 없이 작동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보장됐으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작업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일진운반기계 서정호 대표는 “건물외벽 리프트는 고소작업에 따른 작업자의 추락 발생을 방지할 수 있어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작업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테이블리프트(사진. 일진운반기계)
또한 테이블 리프트는 기계 구조 및 설비가 간단해 실내·외에 설치가 쉽고, 상황에 따라 1, 2, 3단 등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다양한 산업에 적용될 수 있다.

산업용리프트(사진. 일진운반기계)
이어 화물용 리프트는 리프트 상승 시에만 전력이 소모되기 때문에 운전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고, 적재 하중이 20t, 튼튼한 구조를 기반으로 무거운 무게의 제품 등을 적재할 수 있어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현장을 조성하고 있다.

산업용 간이 리프트(사진. 일진운반기계)
더불어 협소한 작업공정에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화물용 간이 리프트는 견고한 내구성과 함께 현장 실측 후 최적화된 카 사이즈(Car Size)로 제작, 공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일진운반기계는 현장 작업 효율 개선을 위한 맞춤형 특수 작업용 리프트 등 다수의 리프트 제품군을 납품하고 있다.

물류창고테이블리프트(사진. 일진운반기계)
동사는 자체적인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운반기계를 설계 및 제작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풍성한 라인업을 보유함으로써 현장에 적합한 운반기계를 제공하고 있다. 생산성과 안전성이 모두 중요시되는 현장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접목한 장비를 제안하면서 업계에서 높은 우위를 선점하기도 했다. 특히 리프트 분야에 특화된 기술로 차세대 장비를 생산, 적용처를 확장해나가고 있어 다수의 기업들이 주목했다.
일진운반기계 서정호 대표는 “최근 물류 자동화 시장이 확장됨에 따라 운반기계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100% 자체 설계·제작을 통해 현장 맞춤형 운반기계를 설치·시공하고 있다. 제품의 성능은 물론, 관리까지 담당하며 현장에 가장 적합한 장비를 제안함으로써 고객 만족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당사는 시장에서 리프트 분야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납품 레퍼런스를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크레벌러(사진. 일진운반기계)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IPARK현대산업개발이 19일 파크로쉬 서울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파크로쉬 서울원 조감도 / 사진. IPARK현대산업개발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가 대한민국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가 공식 출범했다. 코아미메쎄는 전 코엑스 출신의 전시산업 전문가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