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전파환경 개선 및 불법드론체계 구축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전파진흥원이 비행환경 조성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이 한국전파진흥협회와 드론·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론 종합안전관리체계 구축하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 기반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전파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기관간 보유한 전문성을 활용해 드론·UAM 관련 미래항공교통체계 구축, 불법드론대응(Anti-Drone)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양 기관은 미래항공 교통분야의 안전한 전파환경 구축을 위해 드론·UAM 기체비행에 따른 전파환경분석, 전파장애 발생 시 원인 제거방안 마련, 관련 제도 및 개선 사항 발굴 등을 추진한다.
또한, 기체 통신 방식에 따른 안전관리 기준, 불법드론 대응체계 구축 등을 공동연구 및 분석해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에 힘쓴다.
특히, 불법드론 출현에 따른 탐지·식별·무력화 등 불법드론대응체계를 구축 및 강화해, 이에 필요한 제도 개선·발굴, 협의회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관 간 적극적인 인력·기술·인프라 지원 및 교류와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드론·UAM·불법드론대응 등 미래항공 교통분야의 신사업 발굴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드론·UAM 기체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전파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구축이 최우선적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미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는 드론과 도심항공교통을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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