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로봇 혁명 이끌 전력 변환 기술의 획기적 발전

오로직이 더스티 로보틱스(Dusty Robotics)를 포함해 고객을 위해 다양한 모바일 로봇을 설계했다(사진. 바이코).
바이코(Vcior)는 차세대 모바일 로봇의 발전을 이끄는 오로직(OLogic)에 통합 전력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력 변환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로봇 설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오늘날의 통합 전력 모듈은 크기·무게·전력 설계 및 비용 효율에 대한 요구에 부응한다. 이는 로봇이 공장과 주거 및 상업 애플리케이션 부문을 벗어나 그동안 상상에만 그친 광범위한 새로운 분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하다.
우리는 로봇이 우리 삶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주는 전환점(tipping point)에 도달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로봇의 확산에는 오로직 사의 기여가 크다.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Santa Clara) 소재 전자 기술 자문 회사인 오로직은 15년 동안 전기, 기계 및 산업 공학적 지원과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자사의 클라이언트가 로봇 설계를 대규모 및 소규모로 시장에 도입하는 것을 도왔다. 여기에는 모바일 로봇의 범위, 기능 및 충전 용량을 결정하는 핵심 설계 고려사항인 전력-전자공학 통합에 관한 전문 지식이 포함된다.
로봇 전력 공급 네트워크 예로는 오로직이 전력 밀도가 높고 효율적이며 사용이 쉬운 Vicor 전력 모듈(PRM)을 로봇에 사용한다. 오로직의 테드라슨(Ted Larson) CEO는 “현재 모바일 로봇의 모든 부분에서 이를 활용한다. 덕분에 12볼트 앰프가 5개, 10개 필요하니까 전원 장치를 구축해야겠구나라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오로직은 농업, 스마트 홈, 재고 관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수십 대의 로봇을 설계했다. 오로직이 확보한 로보틱스 고객 기반은 많은 이에게 모바일 로보틱스의 선구자로 알려진,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의 한 스타트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윌로우 거라즈(Willow Garage)는 로봇이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대학 및 기타 단체의 상용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지원했고, 이러한 능력으로 주목받아왔다.
오로직의 테드 라슨(Ted Larson) CEO은 “로봇 산업의 실질적 주역은 머신 러닝이나 로봇 알고리즘 작업 내비게이션과 같은 고수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들이다. 전자 공학은 일종의 사후 판단이다”라며 “사람들은 이러한 상용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서로 연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성공할 가능성이 희박한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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