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거제 소노캄에서 진행한 2022 제37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유공압/전기/전자/PLC/매니폴드 외 16개의 모듈을 활용하여 엔지니어링 설계 및 회로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오토메이션 스튜디오(이하 Automation Studio™)를 소개했다.
Automation Studio™은 유체 동력, 전기, 제어, HMI 및 통신을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 및 기계 기술을 포괄하는 설계/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이다.
기존의 2D 회로설계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실제 컴포넌트(실린더, 밸브 등)의 Data Sheet 값을 대입하여 사용자가 구하고자 하는 결과 값(압력, 밀도, 온도, 차압 등)을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제조사 카탈로그(SMC, EATON, Bosch Rexroth 등 40여 개 분야별 전문기업)를 사용하여 실제 하드웨어 장비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해당 브랜드의 제품으로 회로를 구성하여 사전에 시연 및 검증을 할 수 있었다.
최근 디지털트윈 기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Automation Studio™ 또한 발맞춰 API, CANBus, OPC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하드웨어와 통신 및 제어를 실시간으로 가능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3D 모델링 및 3D Unity와도 연동되어 한 분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통합적으로도 연동이 되어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제어·로봇·시스템학회에서 매년 주최 및 주관하는 국내학술대회인 2022 제37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는 지난 6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거제 소노캄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되었으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제어, 로봇 및 시스템 분야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며 연구자간에 상호교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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