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Pack Bot으로 전쟁 및 재난 상황 해결

텔레다인 플리어 디펜스 Pack Bot(사진. 텔레다인 플리어 디펜스)
텔레다인 플리어 디펜스가 Eurosatory에서 127대의 Pack Bot 525대의 무인 지상 차량(UGV)을 독일 육군에 인도한다고 발표했다. 최종 선적은 7월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텔레다인 플리어 Pack Bot 525는 2001년 이후 미국과 국제 방위군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지상 로봇 모델이다. 아프가니스탄의 동굴에서 IED가 널려 있는 이라크 도로까지 전투 지역에 배치된 27㎏의 Pack Bot은 폭탄 처리, 근접 감시, 인질이나 위험 물질과 관련된 상황과 같은 광범위한 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운영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텔레다인 플리어 디펜스 톰 프로스트 무인 지상 시스템 총괄 매니저는 “이번 무인 자산의 새로운 인계는 독일 병사들에게 100대 이상의 다용도 UGV를 제공하는 것으로, 위험한 임무 동안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기술을 제공한다”라며 “Pack Bot은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카운터 IED 로봇으로, 유럽 안보에 있어 중요하고 도전적인 시기에 ELP와 협력하고 독일군과의 오랜 관계를 돈독히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현재 57개국에서 고용된 Pack Bot은 향상된 통신, 태블릿 기반 컨트롤러 및 다양한 임무 요구에 맞게 카메라와 기타 첨부 파일을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공통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특히 Pack Bot은 화학, 생물학, 신경 작용제, 방사선 수준, 감지하기 위해 다양한 센서가 탑재돼 있어 전쟁이나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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