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전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지원에 힘쓸 것

대구시가 ICT·로봇 핵심 전략산업의 장을 마련했다(사진. 대구시).
대구시가 케이메디허브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ICT·로봇 핵심 전략산업의 장을 마련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주최 및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2022 DGFEZ 로봇·ICT 기업 스케일업 세미나’는 ICT·로봇 산업을 중점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8개 지구가 연합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연구동향/산업 트렌드에 대한 주제발표, 경제자유구역 주관 기관들 간의 MOU 체결, 입주기업 간 기술공유 및 협력연계를 위한 기업교류회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로봇산업에 관련한 ▲다관절로봇의 확산에 필요한 것-ICT적 해법 ▲바이오닉 인터페이스 : 기초연구에서 상용화까지 ▲대구경북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 ▲다가온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시대 ▲로봇 세대 Human relationship(인간관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여한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의 지원을 단지 의료·바이오산업에 국한 하는 것이 아닌, ICT·로봇 산업, 의료·바이오산업 및 미래모빌리티 등 핵심 전략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전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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