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용접사 편의에 집중한 기능 선보인다

(사진. 로보티코)
최근 정부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협동로봇의 증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할 것 없이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추세이다.
자동용접로봇 브랜드 ‘로보티코((구)이지봇)’가 오는 7월7일(목)에 중소기업 용접 자동화를 위한 용접로봇 시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보티코 정주호 팀장은 “산업용 로봇에 비해 쉬운 조작법과 인간친화적인 협동로봇은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어 중소기업에서도 적극적인 도입이 늘어가고 있으나 기업에서는 생산프로세스를 변경하는 것은 큰 리스크가 있어 많은 기업이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접 고객님들께 용접로봇의 이점을 명확히 설명하고 작동하는 시연을 보여줌으로써 용접 자동화 도입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산업용 로봇에 비해 협동로봇을 접목한 용접로봇은 다품종소량 생산에 유리하고 생산 효율성도 증가하여 중소기업에 딱 알맞는 솔루션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용접로봇의 교육과 시연 그리고 자동화 솔루션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의 6축 협동로봇과 용접기를 접목해 낼 수 있는 기능적인 퍼포먼스에 대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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