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식품·포장 산업 공략
(사진. 이구스)
이구스(igus GmbH)가 오는 6월 14일(화)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포장 산업전 코리아팩(KOREA PACK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구스는 급유와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고성능 폴리머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이구스 김성우 이사는 “이구스의 폴리머 제품들은 고온, 저온, 진동, 충격, 수분 및 화학 약품 접촉 등 포장기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적 요건들을 훌륭히 대응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급유가 필요 없기 때문에 포장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오염 우려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베어링 제품 외 포장 자동화에 사용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 LCA (Low cost automation)도 출품된다. 칵테일 로봇이나 서빙 로봇 등 식품·포장 분야에 있어 활용 사례를 더욱 높이고 있는 로보링크(robolink)를 포함해 델타 로봇, 리니어 갠트리 데모 장비들이 함께 비치될 예정이다.
김성우 이사는 “LCA 로봇 라인에도 마찰이 발생하는 부위라면 어디든 이구스 폴리머가 활용된다”며 “이번 코리아팩 전시회를 통해 베어링 한 개부터, 리니어 가이드, 갠트리 시스템, 완제품 로봇에까지 식품 포장 산업 분야를 위한 이구스의 다양한 모션 플라스틱 솔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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