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일하는 방식 변화한다
(사진.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이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축협 RPA 확대 적용 구축 프로젝트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프로세스자동화)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하여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말하며, 농협은 2019년 중앙회 공통업무 적용을 시작으로, 계열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왔으며, 2021년 8월부터 전국 농축협에 RPA를 확대 적용하기 위해 3단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는 이재식 부회장을 비롯한 중앙회와 농축협 직원 등 1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 추진성과와 중장기 발전전략을 공유하고, 농축협 직원들의 우수활용 사례를 소개하였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월 농축협 RPA포털을 오픈한 이래 44개 자동화 과제를 적용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현장의 업무효율성을 제고하였으며, 5월말 현재 1,116개 농축협 중 87%인 971개 농축협에서 RPA포털을 사용하고 있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를 통해 업무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임직원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디지털 혁신으로 농업·농촌·농협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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