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 제공 위해 노력할 것"

(사진.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매주 월요일 부인종양 로봇수술클리닉을 운영,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부인종양 로봇수술클리닉 진료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선종) ▲난소질환 등 자궁과 난소의 악성 및 양성질환으로 로봇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대전을지대병원은 중부권에서 로봇수술을 최초로 도입, 최다 수술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역 최초로 부인종양 분야 단일공 로봇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으며, 이후 전체 수술의 95% 이상을 단일공으로 집도하는 등 그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자궁절제술을 제외한 대부분의 수술에서 자궁을 최대한 살려 가임력을 보존하려는 노력으로, 20~30대 가임기 여성들이 로봇수술을 통해 질환을 치료받고 건강히 임신과 출산에 성공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산부인과 하중규 교수는 “부인종양 로봇수술은 회복 속도가 빠르고 흉터가 크게 남지 않는 등 미용상의 이점도 있어 환자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로봇수술클리닉을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하용 원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관련 진료과에서 로봇수술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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