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모델 LEXO 시리즈 추가 확대

LIG넥스원과 한컴인스페이스가 웨어러블 로봇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 LIG넥스원).
LIG넥스원이 3일(화) 한컴인스페이스와 ‘LEXO 기술실시 계약 및 공동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근력보조 웨어러블 로봇 ‘LEXO’의 사업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활동을 추진하며 이의 일환으로 △LEXO 관련 특허 및 기술자료의 공유 △민간 및 공공분야 수주마케팅 및 사업확대 △생산·유지보수 역량 강화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LEXO는 LIG넥스원이 2010년부터 연구개발을 진행해온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다.
특히 양사가 집중하기로 한 두 모델인 LEXO-W, LEXO-V는 각각 고중량, 초경량 용도의 웨어러블 장비로, 배터리나 별도의 구동장치가 필요치 않아, 경량화되어 있으며, 사용도 간편하다. 아울러, 측위모듈 연동을 통해 실시간 위치정보 및 인체데이터 분석 등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미 LEXO-W와 LEXO-V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방 분야의 작전지속지원 업무와 민수·공공 분야에서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중량물 운반 작업 등에 시범 도입돼 활용되고 있다.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 방지를 위한 업계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안전보건시장에서 미래 웨어러블 로봇에 대한 수요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한컴인스페이스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미래 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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