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협소한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6축 로봇 ‘CX-A 시리즈’ 출시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정밀 작업이 가능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CX-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4-A’의 후속작인 ‘CX-A 시리즈’는
2022년에도 국내외 협동로봇 시장 1위 유지한다

(사진. 유니버설 로봇)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2021년호실적을 바탕으로 2022년에도 협동로봇 최대 수요처인 국내 자동차와 전기·전자 업계를 공략할 것이라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은 2008년 협동로봇을 제작하며 협동로봇 시장을 개척한 덴마크 회사로, 국내외 협동로봇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유니버설 로봇은 현재까지 전 세계 협동로봇 전체 출하량의 약 50%를 웃도는 수치인 5만 대 이상의 협동로봇을 판매하며 협동로봇 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실제로 유니버설 로봇은 지난해 3분기 전년 대비 46% 매출을 신장시키며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한 시장 수요 부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유니버설 로봇은 2016년 국내 지사를 설립한 이후로 제조업, F&B, 의료, 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 ‘바리스타 봇’, ‘셰프 봇’, ‘제조 봇’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2년에는 기반 하중이 12.5kg인 UR10e와 한 치의 오차 없이 동일한 작업을 수백 번, 수천 번 반복할 수 있는 기술을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유니버설 로봇의 이내형 대표는 “2021년 유니버설 로봇의 최대 수요처인 자동차와 전기•전자 업계와 함께 괄목할 만한 실적을 이룩했다. 국내 산업 구조가 이 두 산업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국내 시장의 잠재적 가치는 매우 크다”며 “2022년 협동로봇 시장은 2021년 코로나 악재를 딛고 더욱 성장할 것이다. 유니버설 로봇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통해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유니버설 로봇은 BMW, 포드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국내 자동차, 전기·전자 기업에 협동로봇을 제공하며 그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유니버설 로봇은 이를 기반으로 국내 업계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유니버설 로봇은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2016년 한국 지사를 설립, 지속적으로 국내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금년, 유니버설 로봇은 급성장하는 회사 규모에 걸맞게, 오는 2월 1일 부산에 제2 사무실을 개소한다. 본 사무실은 수도권 이외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더 나은 고객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유니버설 로봇은 공인인증교육센터를 통해 기술자 및 실무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내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공인인증교육센터는 현재 다스코리아(DAS Korea), (주)성원교역, 한국폴리텍대학, 삼익THK 등에 개설되어 있으며 추후 더 많은 유니버설 로봇 공인인증센터 설립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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