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인아그룹 ‘2026 세미나페어’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오는 7월과 9월 전국 7개 도시(서울, 천안,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26 세미나페어(Seminar Fair)’를 개최한다. 인아그룹 3개 계열사(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
글로벌 수출 루트 확보 및 R&D 기술 함양 제고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진행했다(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지난 12월 1일(수)부터 24일(금)까지 국내 로봇기업의 해외 신규 시장진출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주한 캐나다대사관과 로봇기업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종사하는 로봇 7개사와의 협업을 통해 수출 루트를 확보하고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로봇 7개사는 ▲팔레트 작업용 서피스 그리퍼(Surface Gripper), 포장 산업용 자동화 픽-앤드-플레이스 보틀 그리퍼(Automated Pick and Place Bottle Gripper) 및 자동화 카튼 이렉터(Automated Carton Erector), AGV용 팔레트를 운반하는 경량 자동화 부품을 설계 및 제작하는 Anubis 3D ▲자율 커넥티드 로봇을 설계, 제조, 판매 및 지원하는 Avidbots ▲AI 자동식 컴퓨터 시각을 사용해 수동식 생산 공정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i-5O ▲표준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 & 공정, AI & ML 지원 솔루션 등의 종합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Meta Strategic ▲첨단 머신 러닝 기반으로 공정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며 품질 관리 효율을 제고하는 Pleora ▲완전 자율형 로봇 퀵서비스 식당을 개발한 SJW Robotics ▲고도의 비선형 노이지 시스템으로 다중 입력/출력 퍼지 논리 제어기인 자동 튜너를 개발한 Xiera 등이다.
협회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개최한 데에는 도시의 인프라가 최적으로 구축돼 있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온타리오주는 공급망 클러스터, 산업 시장, 학계 및 연구소 등을 보유하며 로봇공학 및 자동화 회사들이 번창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으로 구축돼 있다. 약 350여 개의 자동화 및 로봇공학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있는 온타리오주에는 설계, 소프트웨어, 머신 비전, 서브시스템 등의 4차 산업 종사 기업들도 영위하고 있어 효과적인 사업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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