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이 고객사업장 안전진단 컨설팅을 위해 드론서베이를 도입했다(사진.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지난 9월 7일(화) 고객사업장 안전진단 컨설팅을 위해 드론서베이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드론서베이는 단순 촬영이 아닌 열화상 카메라와 3D 측량용 카메라를 이용해 정량적 위험진단을 할 수 있으며, 이번 드론서베이를 통해 기존 서베이 방식으로 불가능하거나 많은 시간을 들여야 했던 넓은 지역, 높은 구조물 등도 손쉽게 진단할 수 있게 됐다.
DB손해보험 위험관리연구소 강점수 소장은 “첨단기술을 융합해 취득한 데이터를 통해 앞으로 AI를 이용한 자동안전 진단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을 하고 있다”라며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설비를 도입해 고객사업장 안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보험사로서의 당연한 의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