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리드가 자율 모바일 로봇을 위한 플리트 긱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사진. 시그리드).
시그리드(Seegrid)가 자율 모바일 로봇을 보완하기 위한 플리트 긱(Fleet Geek)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추가 기능인 플리트 긱은 자율 모바일 로봇 성능을 최적화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주도하며 기업 전반에 걸쳐 자동화 프로세스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AMR의 선두주자인 시그리드의 클라우드 기반 분석 솔루션 플리트 긱은 자재 흐름에 대한 전체적인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자재 흐름 추세를 추적해 워크플로를 최적화하고, 활용도를 높이면서 자동화 가치를 정량화할 수 있어 전사적으로 자동화 이니셔티브를 확장 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번 발표는 시그리드가 최근 발표한 두 개의 새로운 자율 이동 로봇인 자율 리프트 트럭인 팔리온 리프트(Palion Lift) 및 새롭게 강화된 팔리온 팔렛 트럭(Palion Pallet Truck)에 따른 것이다. 플리트 긱은 시그리드의 플리트 센트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일부로 회사의 차량 관리 소프트웨어인 슈퍼바이저(Supervisor)에 합류됐다.
시그리드 짐 록(Jim Rock) CEO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는 변화하는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플리트 긱은 고객에게 직관적인 데이터 시각화 및 주문형 보고 기능을 제공해 고유한 워크플로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라며, “우리는 고객이 자동화된 자재 흐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그리드의 파리온 AMR은 매우 복잡한 환경에서 자율적이고 안전하게 이동하면서 인간 동료들과 함께 협업한다. 플리트 긱은 회사의 전체 시설 네트워크에서 각 시그리드 팔리온 AMR의 실시간 프로젝트 상태보기를 표시해 가시성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