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엔소가 긱플러스의 물류 로봇으로 프로세스를 더욱 간소화한다(사진. 긱플러스).
독일에 기반을 둔 온라인 식료품 분야의 개척자인 마이엔소(myEnso)가 긱플러스(Geek+)의 물류 로봇 플랫폼을 선택했다. 긱플러스는 프로젝트 물류 운영을 간소화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긱플러스는 2021년 상반기 15,000 SKU의 마이엔소 DC에 30개의 자율 모바일 로봇(AMR)을 포함한 상품 대 사람 솔루션을 구현할 계획이다. 자율 이동 로봇이 주문한 상품의 랙을 보관 영역과 워크스테이션 간에 독립적으로 운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피킹 및 반출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마이엔소는 AI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시간 수요에 따라 인벤토리를 구성,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긱플러스는 자동 자체 충전 기능과 연중무휴 24시간 자동 운영을 통해 수요가 변동하는 피크 기간을 더욱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엔소 관계자는 “우리는 긱플러스 스마트 로봇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 슈퍼마켓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제품과 빠른 배송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변동하는 수요를 유연하게 충족하고 광범위한 제품 구성을 더욱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엔소는 긱플러스의 스마트 로봇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빠른 주문 이행과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