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보기

2021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SFAW 2021), 코로나19로 9월 8일(수) 개최 결정 실질적인 개최 성과 창출 위해서 전시회 일정 변경 진행할 것 최난 기자입력 2021-01-15 09:15:02

지난 2019년 개최된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 (사진. SFAW)


스마트팩토리 + 오토메이션월드 사무국이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2021년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을 9월 8일(수)로 연기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사무국은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고자 선제적인 대응 정책을 마련, 실질적인 개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기존 3월 10일(수)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무국은 참가업체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추가신청 접수 없이 기존 신청내역 이관 동의서 회신(구글 폼)으로 갈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신청내역 이관 동의서 회신 기한은 오는 1월 22일(금)까지다.

 

사무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고자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기타 문의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SF+AW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첨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이오문화사, 코엑스가 주관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약 500개 업체, 1,800부스, 45,000명 참관이 예상된다. 이 전시회는 스마트팩토리 모델공장 구현으로 실제 운영되는 스마트공장을 전시하는 한편, 글로벌 컨퍼런스를 전문 기획함으로써 전시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전년 대비 20% 증대를 목표로 대기업 단체관람 프로그램을 운영, 엔드유저 방문을 확대할 것임을 밝혔다. 

최난 기자
로봇시대의 글로벌 리더를 만드는 로봇기술 뉴스레터 받기
전문보기
관련 뉴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